1. 먼저 바톤을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발자취>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 →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斧鉞액스→ENCZEL→M.T.I→SLA→visualvoyage~♪→악의축 →SAS→권레이→성주
================================================================================================
어쩌다보니 권여사한테 바톤을 이어받아버렸네요.
아... 이런거 해본게 언제였던가.
무겁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1. 다시 태어나도 개발자가 되렵니까?
사람들이 개발자는 언제나 밤새고, 자기 시간 없고, 항상 바쁘고, 머리아프고, 힘든 직업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이에요. 현직에 계신 여러 개발자분들 보면 정말 실력이 뛰어난 분이 아니라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 깨닫는 것, 얻는 것이 많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개발자라...
충분히 매력있는 직업이긴 하지만, 전 다른 직업을 갖고싶네요.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할지도 모릅니다. 개발자 괜찮다고 해놓고 다른게 하고싶다니...
그건 제가 하고싶은게 많아서 그래요.
개발자도 제가 하고싶어서 한거고, 제가 하고싶지만 포기(?)한 직업들을 꼽자면
사진작가, 스킨스쿠버 강사, 해군 장교, 요리사 등등이 있네요.
다음 생에는 위 직업들 중 하나를 하고싶네요.
2. 같은 가격대의 '자전거'와 '술'이 물에 빠졌습니다. 뭘 먼저 구할건가요?
답변이 뻔한 질문을...
당연히 자전거를 구합니다.
술은 한번 먹으면 그때 기분만 좋아질 뿐, 다음 날 머리아프고 속 안좋고.
자전거는 타면서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 스쳐지나가는 풍경들. 힘들지만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주는데 뭘 고민을...
권여사. 내가 술독에 빠져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거야?
난 그 자리에 함께한 사람들이 좋은거지 술이 좋은건 아니야.
3. 사랑은 OO이다. (그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사랑은 아직 내게 오지 않은 것이다.
물론 이성간의 사랑이라는 전제하에입니다.
부모님, 가족 친지들, 친구들의 사랑은 이미 충분히 받았고 너무 감사하게도 계속 주고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성간의 사랑이라면...
저는 아직 사랑이 뭔지 몰라요.
나에게 왔었다면 뭔지 알겠죠.
4. 미래의 아내에게 한마디.
결혼은 할 수 있겠죠?
나를 선택한건 정말 잘한겁니다. 저는 꿈이있는 사람이니까요.
제 꿈을 믿고 따라줄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세마디나 썼네...
5. 정든 회사 분들께 백마디.
백마디나!?
얼마 지나지도 않은거같은데 벌써 42주나 지났네요.
지난 4월, 말만 번지르르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저를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관영이랑 또라이짓 많이하고 헛소리 툭툭 내뱉던 저를 멀리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하실때, 전날 철야하고 추레한 모습으로 여러분의 상쾌한 아침을 방해한 저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이 말은 안웃겨라고 생각하는 말에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정을 못맞춰서 많은 분들께 폐 끼쳤는데 쫓아내지 않고 다시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도 많이쳤죠. 뒷수습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녁마다 피곤해서 집에 가고싶으실텐데 제 철없는 부탁에 함께 자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볼것도없는 블로그를 RSS 구독해서 주기적으로 찾아오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다 알고있어요.
가끔 스피커로 노래틀어놓는데, 분명 본인의 스타일이 아님에도 내색않으시고 함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발자취>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 →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斧鉞액스→ENCZEL→M.T.I→SLA→visualvoyage~♪→악의축 →SAS→권레이→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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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권여사한테 바톤을 이어받아버렸네요.
아... 이런거 해본게 언제였던가.
무겁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1. 다시 태어나도 개발자가 되렵니까?
사람들이 개발자는 언제나 밤새고, 자기 시간 없고, 항상 바쁘고, 머리아프고, 힘든 직업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이에요. 현직에 계신 여러 개발자분들 보면 정말 실력이 뛰어난 분이 아니라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 깨닫는 것, 얻는 것이 많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개발자라...
충분히 매력있는 직업이긴 하지만, 전 다른 직업을 갖고싶네요.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할지도 모릅니다. 개발자 괜찮다고 해놓고 다른게 하고싶다니...
그건 제가 하고싶은게 많아서 그래요.
개발자도 제가 하고싶어서 한거고, 제가 하고싶지만 포기(?)한 직업들을 꼽자면
사진작가, 스킨스쿠버 강사, 해군 장교, 요리사 등등이 있네요.
다음 생에는 위 직업들 중 하나를 하고싶네요.
2. 같은 가격대의 '자전거'와 '술'이 물에 빠졌습니다. 뭘 먼저 구할건가요?
답변이 뻔한 질문을...
당연히 자전거를 구합니다.
술은 한번 먹으면 그때 기분만 좋아질 뿐, 다음 날 머리아프고 속 안좋고.
자전거는 타면서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 스쳐지나가는 풍경들. 힘들지만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주는데 뭘 고민을...
권여사. 내가 술독에 빠져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거야?
난 그 자리에 함께한 사람들이 좋은거지 술이 좋은건 아니야.
3. 사랑은 OO이다. (그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사랑은 아직 내게 오지 않은 것이다.
물론 이성간의 사랑이라는 전제하에입니다.
부모님, 가족 친지들, 친구들의 사랑은 이미 충분히 받았고 너무 감사하게도 계속 주고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성간의 사랑이라면...
저는 아직 사랑이 뭔지 몰라요.
나에게 왔었다면 뭔지 알겠죠.
4. 미래의 아내에게 한마디.
결혼은 할 수 있겠죠?
나를 선택한건 정말 잘한겁니다. 저는 꿈이있는 사람이니까요.
제 꿈을 믿고 따라줄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세마디나 썼네...
5. 정든 회사 분들께 백마디.
백마디나!?
얼마 지나지도 않은거같은데 벌써 42주나 지났네요.
지난 4월, 말만 번지르르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저를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관영이랑 또라이짓 많이하고 헛소리 툭툭 내뱉던 저를 멀리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하실때, 전날 철야하고 추레한 모습으로 여러분의 상쾌한 아침을 방해한 저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이 말은 안웃겨라고 생각하는 말에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정을 못맞춰서 많은 분들께 폐 끼쳤는데 쫓아내지 않고 다시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도 많이쳤죠. 뒷수습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녁마다 피곤해서 집에 가고싶으실텐데 제 철없는 부탁에 함께 자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볼것도없는 블로그를 RSS 구독해서 주기적으로 찾아오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다 알고있어요.
가끔 스피커로 노래틀어놓는데, 분명 본인의 스타일이 아님에도 내색않으시고 함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어머니처럼 감싸주신 용선님.
힘든 내색 비치지 않으시면서 다른 분들에게 웃음을 전해주신 정댕님.
툭툭 내뱉는 막말에 놀라긴 하지만, 마음 여리신 동화님.
착하다는 말보다는 선하신 능력자 에그님.
귀여운 뺀질이 동생 디케이.
우직한 우리 팀장님 심슨님.
조용히, 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석우님.
꺼져 문관영.
주먹을 부르는 얼굴과 발을 부르는 몸을 가진 오에셈.
깜찍한 부산아가씨 승희님.
구석의 투명인간 난시님.(미리 생일 축하해요)
궁극의 개성 림님.
츤데레의 상징 장우님.
림님과 쌍두마차 곤진님.
콩이 아부지 재석님. (아아~ 콩아~)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 동시에 들게하는 권여사.
액션스크립트 알려준거 잊으면 혼날 생각해요 수정님.
며칠 못봤는데 강한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신 키트리님.
나 말고 딴남자 만나러 다니는 노니님.
쩝쩝쩝쩝 혜미님.
도움보다는 피해를 더 끼친 저를 웃으면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떠나가는 저를 격려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다시 태어나도 개발자가 되렵니까?
2. 제가 옆에서 바람넣어서 자전거를 구입하셨는데, 사길 잘했다고 생각했을때와 괜히 샀다고 생각했을때는 되시나요?
3. 이제 블로그 안하시는거에요?
4. 연애 계획은 어떻게 되십니까?
5. 저한테 바톤 이어받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두번 째, 앵~님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고계시지만, 한때 저와 함께 위자드웍스에서 근무하셨던 분입니다.
다른 분들은 그냥 무늬만 블로그인 유령블로그를 보유하시고계시죠.
정말 능력있으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1등 신랑감인 분입니다.
1. 다시 태어나도 개발자가 되렵니까?
2. 제가 옆에서 바람넣어서 자전거를 구입하셨는데, 사길 잘했다고 생각했을때와 괜히 샀다고 생각했을때는 되시나요?
3. 이제 블로그 안하시는거에요?
4. 연애 계획은 어떻게 되십니까?
5. 저한테 바톤 이어받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두번 째, 앵~님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고계시지만, 한때 저와 함께 위자드웍스에서 근무하셨던 분입니다.
노량진을 사랑하셔서 노량진 옆동네 주민인 저보다 노량진을 더 많이 아시는 분이시죠.
가끔씩 일용할 양식을 들고 방문해주시는 분이죠.
1. 노량진의 매력은?
2. 노량진 그렇게 자주 오시면서 연락한번 안하신 이유는?
3. 결혼을 앞두고 계신데 심정이 어떠세요?
4. 전부터 궁금한거였는데, 앵~ 의 유래가 알고싶어요. 왜 앵~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거에요?
5. 저한테 바톤 이어받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1. 노량진의 매력은?
2. 노량진 그렇게 자주 오시면서 연락한번 안하신 이유는?
3. 결혼을 앞두고 계신데 심정이 어떠세요?
4. 전부터 궁금한거였는데, 앵~ 의 유래가 알고싶어요. 왜 앵~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거에요?
5. 저한테 바톤 이어받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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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발 자취 바톤
Tracked from + a e n g + 2010/01/31 11:27 삭제1. 먼저 바톤을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발자취>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



저기요.. 댓글 달고 가시면 안될까요?? 댓글 달리면 기분 좋은데.. 허허..
성주님 안녕 ㅠㅠ 담주에 술 한잔 해 ㅠㅠ 그래도 술보단 자전거라니 내가 마음이 놓인다~!!!
안녕이라니...
다시 안 볼 사이도 아닌데.
그럴땐 다음에봐~ 라고 하는거야
헙! 티스톨용 '행운의편지'가 이곳까지...ㅎㅔㅎㅔ
저도 놀랬어요...
왜 땀이 삐질삐질 흐르죠 ^^;;;
저도 그랬답니다.
질문에 답 쓰는것보다 누구한테 넘기냐에서 더욱...
안받을 수도 없고 -_-ㅋ 참;;;;
허허허허허허허허
헉 난 아직 못썼는데 선빵이네 ㄷㄷ 얼렁 써야지....
선빵날렸으니 내가 이긴거임
ㅋㅋㅋ 주먹을 부른뎈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오에셈의 매력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답변하라.
도망치고 회피하는 너희의 교수실과 학회는 더 이상 방문 아니 한다.
식 P(P+1)(P+P) 은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이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렵다. 증명방법을 숙고 바란다.
페르마의 착각이 아니며,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항상 3색으로 충분하게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될 것이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출 것이다.
계속하여 반복할수록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 것이다.
우리의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kms수학자들처럼 침묵하라.
올바른 수학진리는 온 인류가 반대하여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할 것이다.
아펠과 하켄의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증명들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