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는게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있더라도 하나만 있는 사람도 있고, 여러개가 있는 사람도 있고...

나의 경우는 여러가지 취미가 있다.

자전거 (지금은 바퀴가 고장이나서 잠시 침체기)
음악 (듣는거... 베이스기타 연습하려 했지만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함)
인터넷 (블로깅이나 커뮤니티 활동, 잔지식 수집)
사진 (잘 찍는건 아닌데 찍는걸 좋아한다. 찍히는건 어색함의 극치)
요리 (MT나 여행가야만 취미. 평소에는 절대 안함)
물놀이 (살기위한 수단으로 배운 수영과 한때 푹 빠졌다가 이제는 취미라 하기도 뭐한 스킨스쿠버)

이 중 하나만 선택하라면...
나는 음악을 선택하겠다.

내가 음악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고, 뭔가 확고하게 어느 장르가 좋다는 것도 없지만
내가 들어서 편한 음악. 내가 들어서 맘에 드는 음악.
그런 음악들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뭐.. 내 취향이 독특해서인지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은 보통 주변사람들은 싫어하긴 하지만...



이미지 출처 (상단부터)
Queen * Jason Mraz
Muse * Michael Jackson * 이적
서태지 * Jeff Buckley * Franz Ferdinand
Coldplay * Beatles

 
How about you? (댓글 달아주면 고마운데.. 허허...)
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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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sket.tistory.com BlogIcon Meritz 2008/08/09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저라면 낮잠을 택하겠습니다^^
    낮잠만한게 없는듯ㅎㅎ

  2. 장진호 2008/08/10 0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이슨 므라즈 -_ - 만 모르겠다.

  3. 장진호 2008/08/12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런적 업ㄷㄷ-_-

  4. 스페셜한여자 2009/06/02 09: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낮잠도 꾸준히 계획적으로 자는데...
    취미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Favicon of http://www.7zelkova.pe.kr BlogIcon 이성주 2009/08/05 15:39 Address Modify/Delete

      댓글 이제 봤음 ㅡㅡa
      낮잠은 생활이라고 보는게 맞을거같기도한데
      취미라 생각한다면 그럴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