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내가 책을 쓸 수 있다면...?
ZeLkOvA/if... 2008/08/31 21:53 |
내 주변 사람들은 가끔 책을 쓰고 싶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솔직히 말한다면 그건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생각했던 것이다.
고등학교라...
2001년 영등포 고등학교 교지 '영광(永光)' 제40호. 52~56 페이지에 내가 쓴 글이 기재되었다.
필리핀으로 스킨스쿠버를 하러 다녀온 후기라 해야 하나 기행문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일년에 한 번 발간되는 교지였기에 자부심이 더 컸다.
초등학교때분터 반 강제적이었지만 일기를 쓰는 습관이 있었고
나름 친구들이없어서 책을 많이 읽었던게 글 쓰는데 재미를 느끼게 해 줬던 것 같다.
옛날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내가 책을 쓸 수 있다면 무엇을 쓸까?
수필? 소설?
예전부터 내 이름으로 글을 쓰고는 싶었지만 막상 이렇게 무엇을 어떻게 쓸까 라는 생각을 해보니 그냥 막막해온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책을 쓸 수 있다면 난 지금까지 내가 살아왔던 얘기들을 쓰고싶다.
어렸을 때의 기억은 임팩트 강한 기억들만이 남아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권의 책은 나올 수 있을 듯...
그리고 다른 내용으로 쓴다면...
내가 알고있는 잔지식들을 총망라한 일명 '잔지식 백과사전'을 쓰고싶다.
내가 잔지식이 많다는건 자타공인(?)
대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아류라 할까...
아으~ 생각만해도 마음이 설렌다.

솔직히 말한다면 그건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생각했던 것이다.
고등학교라...
2001년 영등포 고등학교 교지 '영광(永光)' 제40호. 52~56 페이지에 내가 쓴 글이 기재되었다.
필리핀으로 스킨스쿠버를 하러 다녀온 후기라 해야 하나 기행문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일년에 한 번 발간되는 교지였기에 자부심이 더 컸다.
초등학교때분터 반 강제적이었지만 일기를 쓰는 습관이 있었고
나름 친구들이없어서 책을 많이 읽었던게 글 쓰는데 재미를 느끼게 해 줬던 것 같다.
옛날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내가 책을 쓸 수 있다면 무엇을 쓸까?
수필? 소설?
예전부터 내 이름으로 글을 쓰고는 싶었지만 막상 이렇게 무엇을 어떻게 쓸까 라는 생각을 해보니 그냥 막막해온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책을 쓸 수 있다면 난 지금까지 내가 살아왔던 얘기들을 쓰고싶다.
어렸을 때의 기억은 임팩트 강한 기억들만이 남아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권의 책은 나올 수 있을 듯...
그리고 다른 내용으로 쓴다면...
내가 알고있는 잔지식들을 총망라한 일명 '잔지식 백과사전'을 쓰고싶다.
내가 잔지식이 많다는건 자타공인(?)
대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아류라 할까...
아으~ 생각만해도 마음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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