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빨라진 USB 3.0 시대가 다가온다.
ETC./News 2008/11/15 13:23 | [지디넷코리아]인텔을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 차세대 USB 기술을 2008년 상반기에 발표할 계획이다. 인텔에 따르면 차세대 기술은 전통적인 구리철사에 광섬유 링크를 더해 데이터 전송 속도가 10배나 빨라진다.
현재 USB 2.0의 최대 전송 속도는 480Mbps이며, USB 3.0은 이것의 10배인 4.8Gbps가 된다. 이 정도 속도를 필요로 하는 디바이스는 적지만 HDD, 플래시 카드 리더, DVD, 블루레이 디스크, HD DVD 등의 광 드라이브처럼 고속 전송 속도를 필요로 하는 것도 있다. 현재 가장 빠른 플래시 카드 리더는 IEEE 1394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최대 전송 속도는 800Mbps 이다. 겔싱어에 의하면 USB 3.0은 소비 전력 효율도 강화된다. 또 하위 호환성이 있어 USB 3.0 포트에 USB 2.0 디바이스를 접속할 수 있다. @ |
출처 - 지디넷
(Firewire 를 방화벽으로 해석해서 기사를 수정하는 해프닝이있었다)
TAG USB 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도 나쁘지 않은데..ㅎㅎ
10배나 빠르다니-- 10배 빠른거 나오면 핸폰이나 d2에 실시간으로 영화 집어넣을 수 있으려나?ㅋ
핸드폰이나 PMP, MP3P에서 USB 3.0을 지원하면 되겠지
아마도 D2에 그 속도로 넣게 해주는것보다, USB 3.0이 지원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