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찌 기쁘지 아니한 소식인가!!


<출처 - Net Application>

이 통계에는 빠져있지만 한때 80%를 넘나들던 IE의 점유율이 지난 달인 2008년 11월. 드디어 60%대로 떨어졌다.
그 빠져나간 점유율은 고스란히 FF로 넘어갔고, FF의 강세는 다른 브라우저들의 점유율마저 떨어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Google Chrome의 경우는 신생 브라우저지만 FF와 함께 점유율이 상승한 브라우저 중 하나이다.
Netscape도 점유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지난 기록들을 볼 때, 올랐다고 하기엔 뭔가 아쉬운 수치다.

암튼 IE의 점유율이 낮아졌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개인적으로 MS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용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MS제품이니 아이러니 할 수 밖에...)

웹 브라우저를 FF와 Chrome을 사용하고,  ActiveX가 필요한 일(인터넷뱅킹, 인터넷결재, 설문조사 등) 만 IE를 사용한다.
속도, 사용 편의성을 따져보면 IE를 왜 주로 사용하는지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을 것이다.
또한 이전 포스트에도 썼던 웹 표준 준수를 생각하면 IE는 사용하면 안되는 브라우저라는 생각까지 할 수 있다.

아무튼 IE7의 등장과 IE8 Beta의 강점을 부각시키려 한다해도 이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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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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