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는 대명 비발디로 다녀왔고 이번에는 지산으로 다녀왔다.
솔직히 슬로프로 따져보면 비발디가 더 길고 좋지만, 재미로 따져보면 지산이 더 나았다.
우선 사람이 별로 없어서 리프트 기다리는 시간이 짧았고 (비발디 주간 한 타임 7번인가 8번탔고, 지산 주간 한 타임 15번 정도 탔다)
숙소가 가까워서 왔다갔다하는게 편했다.
무엇보다 S자로 왔다갔다하며 타는걸 배워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사진 위에있는 화살표 누르면 다른 사진도 볼 수 있음.
사진 아래에 사진 설명 해놨으니 같이 보면 쌩유.
*보나쓰
2초쯤 괜히 혼자 휘청거리다가 마지막에 뒹구는 맹쿤이.
"어흥엉 흐엉. 넘어지면 안되는데."
안되긴 뭐가 안된다는거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하하하 낄낄낄 으헝헝 흐헝 허으허으허허허엉
넘어지면 안되는데..................
으헝엉헝
진작에 봤었다~~
자꾸 홍보하지 마라 ㅋㅋㅋ
너도 빨리 취직해~
같이 힘들자 ㅋㅋ
시켜줘
푸하하하하하ㅏㅎ ㅏㅏㅏ
웃겨
니가 더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