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친구들
ZeLkOvA/Gossip 2009/02/27 00:00 |
쌍둥이 빌딩에서 일하는 민근이.
그 앞건물에서 인턴으로 OS까느라 바쁜 진호.
오늘 면접보고 온 원철이.
그리고 사람되기 3일 남기고 집에서 놀고있는 나.
이렇게 넷이서 여의도에서 모였다.
관영이는 찌질해서 빠졌다.
아무튼 직장인의 비애(?)와 경제난으로 인한 취업난까지 여러가지 얘기를 나눴다.
오늘 이력서에 넣을 증명사진을 찍은 나는 뼈속 깊이 와닿는 이야기들이었다.
오늘 느낀 것들 중에 가장 와닿는 것은...
"여의도 물가 너무 비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윈도우 7 32bit랑
비스타 서비스팩 2 를 세대를 깔았다
아아
비스타는 벌써 SP2가 나온거..?
베타인가???
깔고 나서도 모르겠다 이게 뭐였는지...
캐슥희
찌질이
졸아프겠다 끔찍해
너도 한번 해봐.
물론 책임은 안져.
오랜만에 와봤는데 여전하구나 ㅋㅋ
우리 회식비는 잘 쌓여가고 있어?
이미 60달러 넘어갔다.
회식비 ! 나두 !
회식비 적립에 도움을 줘.
그럼 다음 회식때 데려갈께. 크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