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는 적이 아니라 성장 에너지
Wizard Works 2009/09/29 10:34 |Daum과 NHN의 로고가 동시에 박혀있는 저 모습.
아름답지 아니한가?
경쟁사이면서도 헐뜯기보다 상생하는 모습 보기 좋다.
얼마 전 Daum과 NHN과의 이번 일만큼은 아니더라도 재밌는 일이 있었다.
미투데이 위젯 이벤트를 열었는데 (글쓰고있는 현재 이벤트 아직 진행중) 우리회사 미투데이에 글이 올라왔다.
무슨 말이지..??
링크를 따라가봤다.
응? 경쟁사라니..?
다시 또 링크를 따라가봤다.
빵 터짐. 정말 우리 경쟁사 홈페이지가 나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테트리스 라이센스는 NHN 이 갖고 있지 저번에 사서...
그래서 다음 게임에서 서비스 할 때는 NHN 의 로고를 써야 하나 보다
물론 돈 문제도 얽혀있겠지
단적인 예로,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테트리스에는 NHN의 로고만 찍혀 있네
뭐 아무튼 저 로고 자체는 보기 좋다 ㅋ
http://www.zdnet.co.kr/Contents/2009/09/28/zdnet20090928085412.htm
어제 이 기사읽고 마냥 웃었더랬지.
NHN 코가 너무 높아진 듯.
뭐 안타까운 기사긴 하지만 틀린말도 아닌거 같은데
이건 그냥 공짜로 내놔라는 건데
어쨌든 투자를 했으면 수익을 창출하는게 기업인데
그런 의미에서 반 구글 단체도 상당히 많더라고
구글 자체를 하나의 폐쇄화로 보는 사람들도 많고
어쨌든 구글의 어플리케이션은 좋음.
최근에 피카사 써봤는데 이건 뭐 알씨를 쓸수가 없어
기업의 입장이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NHN의 말은 이해할 수 없지.
내가 원하는 수많은 컨텐츠가있는데, 주어진 테두리 안에서만 찾아주니까 말이야.
난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해.
그리고 피카사 완전 좋음. 리사이즈만 되면 더 좋을텐데.
암튼 나 피카사2 때부터 쓰고있음.
난 리사이즈 필요없어 ㅋㅋ
그래서 좋아 ㅋ
암튼 피카사 만세!!
그냥광고세번클릭
넌 진정한 멋쟁이.
NHN로고가 바뀐 후 영 밋밋한 느낌만 드네요;
동감입니다.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네이버 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는 저로선 마냥 허전해요
비밀댓글입니다
보통 이런건 방명록에 남기는데...
내일 네이트온에서 말걸어줘
맨날 까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