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도서 검색 서비스 국내 서비스 오픈. 스트리트뷰 준비
ETC./News 2009/10/15 12:15 |
IT 관련 뉴스에 관심을 갖고있던 사람이라면 구글의 도서 검색 서비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책을 찾아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원하는 것을 그 책의 내용에서 보여주는 서비스인데
출판사와 도서 판매자들의 강한 반발을 뒤로하고 구글이 밀어부친 서비스이다.
아직은 Beta 딱지가 붙어있지만 잠깐이나마 써본 소감은 특별한 기술적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
문제가 있다면 아무래도 저작권이겠지. 판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웹 검색에 이어 데스크탑 검색. 도서 검색까지 구글의 검색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구글 도서 검색 서비스가 국내 오픈. (2009년 10월 14일)
또 한가지 소식.
국내 포털 다음이 몇달 전 서비스 시작한 로드뷰.
그 서비스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구글의 스트리트뷰가 국내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구글코리아는 국내 스트리트뷰를 서비스하기 위해 360'카메라를 동원해 사진을 찍고
안면인식 프로그램으로 얼굴에 블러 처리, 자동차 번호판 블러 처리를 한 후 최종 검토 후 서비스 오픈을 할 예정이다.
네이버 지도보다 훨씬 좋은 다음 지도가 그저 단순히 '평소 쓰던게 네이버라 그냥 네이버쓴다'라는 사용자들의 미지근한 반응을 받고있는데
과연 구글은 스트리트뷰를 통해 그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국내에선 구글의 사용자가 너무 적다)
책을 찾아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원하는 것을 그 책의 내용에서 보여주는 서비스인데
출판사와 도서 판매자들의 강한 반발을 뒤로하고 구글이 밀어부친 서비스이다.
아직은 Beta 딱지가 붙어있지만 잠깐이나마 써본 소감은 특별한 기술적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
문제가 있다면 아무래도 저작권이겠지. 판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웹 검색에 이어 데스크탑 검색. 도서 검색까지 구글의 검색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구글 도서 검색 서비스가 국내 오픈. (2009년 10월 14일)
또 한가지 소식.
국내 포털 다음이 몇달 전 서비스 시작한 로드뷰.
그 서비스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구글의 스트리트뷰가 국내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구글코리아는 국내 스트리트뷰를 서비스하기 위해 360'카메라를 동원해 사진을 찍고
안면인식 프로그램으로 얼굴에 블러 처리, 자동차 번호판 블러 처리를 한 후 최종 검토 후 서비스 오픈을 할 예정이다.
네이버 지도보다 훨씬 좋은 다음 지도가 그저 단순히 '평소 쓰던게 네이버라 그냥 네이버쓴다'라는 사용자들의 미지근한 반응을 받고있는데
과연 구글은 스트리트뷰를 통해 그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국내에선 구글의 사용자가 너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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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꼬박꼬박 잘하고있어
니가 최고다!!
어쨌든 성주님 네비가 짱.
네비말고 지피에스...
암튼 짱!
나도 꼬박꼬박 가끔 드물게 하고 있어
근데 회식은 언제야?? 저렴하게 한강에서 모이자-
지금 144달러쯤 모였어
200달러 모이면 소집령 내릴테니 꼬박꼬박 클릭 클릭!!
애드센스 좋은데-!
요즘은 수익률이 떨어져서 아쉬움...
환율은 요즘 어떤가? 요즘 뉴스를 못봐서 모르겠네
나도 세개 찍었음 ㅋ
굿보이.
꼬박꼬박 하면 회식날짜가 더 빨리 온다
이번에는 참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