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날 찍어려 온 것도 아니고,
인터뷰한게 방송에 나오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추억은 해도 되는거잖아?
엄하게 멍한 표정으로 있던 장면만 나와서 손 발이 오글거린 기억은 추억으로 묻어두자.
후후후후... 암튼 나름 공중파 두 번째 출연.

사진은 에그님과 OSM이 찍어주셨음.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이 날은 휴가였음에도 출근했던 그 날이로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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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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