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찍은 극악 화질.
누가 찍었는지조차 기억 안나는 동영상.
한 두명을 빼면 나머지는 춤이라 하기 곤란한 몸부림들.
벌써 5년이나 지나가버린, 내 인생 중 가장 철없고 가장 즐거웠고 가장 빛이나던 그 시절.
가끔 사무실에 혼자있으면 그때 생각에 음악을 틀어놓고 물구나무도 서고 빙글빙글 돌기도하고 발재간도 부려보지만
아래 영상에서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몸부림보다 더 흉한 꼴이 비치는 창문에 놀라 음악을 끈다.
나는 대충 2분 50초와 5분에서 잠깐잠깐 나옴.
별거 아닌거 해놓고 신나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누가 찍었는지조차 기억 안나는 동영상.
한 두명을 빼면 나머지는 춤이라 하기 곤란한 몸부림들.
벌써 5년이나 지나가버린, 내 인생 중 가장 철없고 가장 즐거웠고 가장 빛이나던 그 시절.
가끔 사무실에 혼자있으면 그때 생각에 음악을 틀어놓고 물구나무도 서고 빙글빙글 돌기도하고 발재간도 부려보지만
아래 영상에서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몸부림보다 더 흉한 꼴이 비치는 창문에 놀라 음악을 끈다.
나는 대충 2분 50초와 5분에서 잠깐잠깐 나옴.
별거 아닌거 해놓고 신나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TAG 철없는 이성주



저기요.. 댓글 달고 가시면 안될까요?? 댓글 달리면 기분 좋은데.. 허허..
자기 거칠었구나
사내 녀석한테 그런 말 듣고싶지않다....
아 놔......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