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ZeLkOvA/Gossip 2010/01/27 01:13 |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나같은 놈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그런데 저는 여러분 같은 분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남은 시간이 너무 없어요.
그래서 더 아쉬워요.
오래 전부터 생각해오던건데 막상 닥치니 남은 시간이 마냥 짧네요.
이른 밤 센티해진 성주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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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ikwon.egloos.com BlogIcon 권레이 2010/01/27 1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이구. 다 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