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인 2009년 10월 25일.
메일 한 통을 받았다.



저때는 그냥 멍하니 왜 비활성화됐을까 했다.
그리고 Google AdSense 페이지로의 접근도 차단.

위의 링크를 따라 이의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애드센스 웹게시자 ID 번호가 필요하다고 한다.
근데... AdSense 페이지 접근도 안되는데 그 번호를 어찌 알리오..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받은 메일에 그 번호가 있지않을까.
검색해보니 역시나 있었다.

이의신청 메일을 보냈는데 바로 답장이 왔다. 뭐가 문제인가 봅시다!!



하지만 메일 내용은 접수되었으니 기다리셈. 오래걸리면 1주일 넘게도 걸릴 수 있음. 이란 내용.
조금만 더 일찍 알아볼걸 그랬나... 그간 간간이 용돈을 주던 애드센스. 다시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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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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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진호 2010/03/11 18: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잘 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