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가 몸 안좋다고 안와서 원츌이랑 둘이 다녀온 강화 나들길 4코스.
쓸데없이 바가지 씌워서 얄응도 좀 냈지만, 낚시도 하고 재밌었다.
지금까지 강화도 갔던 것 중 제일 재밌었음. (그래봐야 두번째 간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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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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